작성자
 
박해성
작성일
 
2019/12/02 13:40:17
조회수
7
글제목
 
섬나 2019 말씀 묵상 (336) - 데살로니가후서 2:13 '일본 ‘다카미’ 여인'
링크
 


 - 섬나 2019 말씀 묵상 (336) - (2019.12.02. 월)
 
  『주께서 사랑하시는 형제들아 우리가 항상 너희에 관하여 마땅히 하나님께 감사할 것은 하나님이 처음부터 너희를 택하사 성령의 거룩하게 하심과 진리를 믿음으로 구원을 받게 하심이니』 (살후 2:13)
 
  『But we ought always to thank God for you, brothers loved by the Lord, because from the beginning God chose you to be saved through the sanctifying work of the Spirit and through belief in the truth.』 (2 Thessalonians 2:13, NIV)
 
 - 일본 ‘다카미’ 여인 -
 
  일본의 ‘다카미’ 여인은 평생을 한센씨병 환자들을 돌보며 살았다. 요양원을 만들고 고름이 나는 환자들의 피부를 치료하다가 그만 자신도 한센씨병에 걸리고 말았다. 그녀는 한쎈씨병에 걸린 것을 알고 이렇게 기록했다. “이제 육의 눈이 가려지고 영의 눈이 열려 감사하다. 눈썹이 빠지면서 눈썹의 고마움을 알았다. 먼지가 자꾸 눈에 들어가 이렇게 고통스러울 줄은 미처 몰랐다. 하나님은 내게 병을 주어 여러 가지 감사의 마음을 알게 하셨으니 얼마나 고마운가?”
 
 - 기도 -
 
  주의 자녀로서 일상의 모든 평범한 것에 감사할 수 있는 믿음을 허락하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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