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박해성
작성일
 
2020/02/07 19:33:47
조회수
174
글제목
 
DAY 6. 하나님의 길은 우리의 길과 다르다_사 55:8-9_200206
링크
 


 - 섬나 ‘하나님을 경험는 삶 40일’ - (2020.02.06.목) D-329
 
 실체 1_ 하나님은 항상 당신의 주위에서 일하고 계신다.
 
  『[8] 여호와의 말씀에 내 생각은 너희 생각과 다르며 내 길은 너희 길과 달라서 [9] 하늘이 땅보다 높음 같이 내 길은 너희 길보다 높으며 내 생각은 너희 생각보다 높으니라』 (사 55:8-9)
 
  『[8] "For my thoughts are not your thoughts, neither are your ways my ways," declares the LORD. [9] "As the heavens are higher than the earth, so are my ways higher than your ways and my thoughts than your thoughts.』 (Isaiah 55:8-9)
 
 - DAY 6. 하나님의 길은 우리의 길과 다르다 -
 
  하나님은 우리가 예상한 대로 행하시는 적이 거의 없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이 하시려는 일보다 앞질러 생각하곤 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아! 하나님이 어떤 계획을 가지고 계신지 난 알아”라고 말합니다. 하나님께서 히브리 백성을 이집트에서 구원하시는 과정에서 모세도 이것을 경험했습니다. 하나님은 모세에게 자신이 바로의 마음을 강퍅케 하시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리고 그 결과는 모세가 예상한 대로 되지 않았습니다. 히브리 백성들을 떠나도록 허락하는 대신에 바로는 마음을 더욱 강퍅하게 했습니다. 히브리 백성 가운데 영웅이 되기는커녕 오히려 더 심한 고통을 가져다 줘서 그들의 조롱거리가 되고 말았습니다. 모세는 주님께로 돌아와서 묻습니다. “주여 어찌하여 이 백성이 학대를 당하게 하셨나이까 어찌하여 나를 보내셨나이까?”(출5:22). 그리스도인으로서 우리가 겪는 좌절 중 많은 부분은 하나님이 하시는 일과 상관이 없습니다. 오히려 우리가 하나님의 뜻과 행동을 잘못 추측하는 것과 관련이 있습니다.
 
  하나님의 뜻대로 행했는데 사태가 더 악화되는 것처럼 보인 때가 있었습니까? 모세도 하나님께 순종할 때 따르는 결과에 대해 완전히 오해했습니다. 사태가 그가 예상한 대로 되지 않자 모세는 낙담하고 말았습니다. 하나님은 모세에게 무엇을 해야 할지 말씀하셨지만 그 결과 어떻게 될지는 말씀하시지 않았습니다.
 
  당신의 “상식”에 근거해서 하나님의 일을 하려고 하는 것은 어리석은 짓입니다. 하나님은 당신의 상식을 제거하지 않으시고 그것을 거룩하게 구별하십니다. 주님은 그분의 길을 이해시키기 위해 당신에게 그분의 지혜를 주십니다.
 
  ♡ 진리 ♡
  당신의 인생에서 하나님이 일하시는 모습을 돌아보면 주님이 당신을 이끄신 놀라운 지혜를 발견하게 됩니다. 장차 하나님께서 하실 일을 기대할 때, 그분이 다음에 무슨 일을 하실지 예측하지 마십시오. 당신의 추측이 완전히 빗나갈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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