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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30 10:4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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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해성 목사님 (간증문)







(간증 2)
 
  5대 종손 불자의 구원
  박해성
 
  저는 밀양 박씨로 박혁거세 62대손, 신라 57대 경명왕 32대 손, 좌상공파 후예로 종가집 5대 종손으로 태어났습니다. 일년에 제사가 9번이었습니다. 서울 태생인 저는 제사가 있을 때마다 시골 안동으로 내려갔습니다. 아버님은 무일푼으로 서울에 상경하여 자수성가하신 분입니다. 어머님은 독실한 불교신자셨고, 어머님을 따라 저도 108배, 1000배도 해봤고, 한달에 한번 도선사 암자를 가서 불공을 쌓았습니다. 한마디로 저희 문중에는 예수님을 믿고 교회 나가시는 분이 한 분도 계시지 않았습니다. 청소년시절은 공부보다 질풍노도의 시간을 보냈습니다. 고등학교 땐 교내 가출 친구들과 폭력써클 친구들을 계도하기도 했습니다. 공부는 안했지만 싸움 잘하는 건전한 친구들과 늘 함께 했습니다.
 
  교회 한번 가보지 않았던 1991년 11월, 초등학교 동창을 만나 포교하려 교회에 갔다가 당시 불교도 입문하려면 천수경부터 읽는데 너희 두꺼운 성경 중 뭘 읽어야 되냐고 묻고 마태복음을 반박하려고 30일 동안 30번을 읽게 됐습니다. 29일 동안 29번을 읽으며 “불쌍한 중생들 목사에게 속아서 돈 뺐겨, 마음 뺐겨, 시간 뺐기고 있구나. 쯧쯧했는데, 30일째 되는 날이었습니다.
 
  하나님의 거룩한 구원의 말씀인 고린도전서 15:3~4 ‘내가 받은 것을 먼저 너희에게 전하였노니 이는 성경대로 그리스도께서 우리 죄를 위하여 죽으시고 장사 지낸 바 되었다가 성경대로 사흘만에 다시 살아나사’, 요한복음 1:12 ‘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
 
  이 말씀을 통해 예수님을 믿게 되었고. ’해성이의 죄를 위하여 죽으시고 성경대로 다시 살아나사 영접하는 해성 곧 예수님을 믿는 해성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하고 예수님을 개인의 구주로 영접하게 되었습니다. 이 말씀을 통해 내가 예수 없이 영적으로 죽은 상태에 있었음을 발견하고 내 죄를 회개하고 생명이신 그리스도를 영접했어요. 그 순간 저는 하나님의 무한한 생명에 연결되었고 하나님 안에 있는 그 영원한 생명을 저의 것으로 소유하게 되었던 것입니다.
 
  믿은 이후 가정의 핍박과 결핵, 디스크 병을 앓고, 아버지 사업의 부도 속 소명과 이후의 사역을 이어 나가며 오늘 이 시간까지 버틸 수 있는 이유는 내 안에 예수의 생명으로 말미암은 구원의 확신임을 고백합니다. 살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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