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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20 13:2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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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광자 집사님(간증문)







(간증 9)
  함께 섬기며 살겠습니다.
 
  임광자
 
  저는 어린 시절 초등학교 6학년 때 열심히 교회를 나갔지만 구원이 뭔지 침례가 뭔지도 모르고 새벽예배까지 다니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중학교로 진학하면서부터 교회를 나가지 않았습니다. 그러다가 결혼해서 둘째 아이가 백일정도 지나서 교회를 다시 나가게 됐습니다. 시집와서 좋은 시어머님과 좋은 남편 만나게 하시고 좋은 형제를 만나게 해 주신 주님 이였기에 다시 생각했지요. 매일 매일의 삶이 어렵고 힘들었기에 도대체 하나님이 있을까 없을까? 의심을 하다가 아니다 이제는 교회를 다녀야겠구나 생각하고 초등학교시절 고향 교회 전도사님이셨던 강인규 담임목사님 교회로 출석하게 됐습니다. 그 당시 천호동에서 살았는데 어린 아이들을 데리고 다니기에는 먼 거리였지만, 그래도 버스를 타고 다녔습니다. 1979년 5월 어느 날 주일 아침 예배 시간에 우리가 다 잘 아는 말씀인데, 요한복음 3장16절 말씀을 주셨습니다. 아하!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셨구나! 독생자를 주시기까지 나를 사랑하셨다는 말씀이 저의 마음에 감동되었습니다. 그래서 초청시간에 손을 들고 나가서 상담에 응했고, 그 상담을 통해 내가 죄인이지만 예수님께서 내 죄를 대신해서 십자가에 죽으심으로 말미암아 내죄가 용서 받았다는 것을 믿고 예수님을 구주로 영접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1980년 9월에 침례에 순종하고 하나님의 자녀로서 삶을 지금까지 살고 있습니다. 힘들고 어려워도 주님만 바라보고 주님과 가까이 하려고 힘썼습니다. 예수 믿기 전에는 세상에 속해 세상 풍습대로 살았지만, 구원 받은 후에는 힘들고 어려울 때도 마음에 평안이 있었기에 주님께 기도 할 수 있어 감사했습니다. 그 후에도 순간순간 어렵고 아픈 적이 한두 번이 아니었지만, 그럴 때마다 육신의 형제뿐만 아니라, 주안에서 형제 자매된 이원종,김순종 집사님 가정의 권유로 강남에서 구리로 이사를 했습니다. 그 후 그들은 하나님이 먼저 하늘나라로 데려가셨습니다. 그 일로 얼마나 마음이 아팠는지 주님은 아실 것입니다. 하지만 우리 목사님과 사모님을 만나고 섬김과나눔의교회를 개척해서 지금까지 우리교회와 성도님들을 섬길 수 있게 됨을 감사합니다. 그리고 2000년도에 우리 교회에도 성령의 바람이 불어 왔습니다. 그 때 우리 가족은 성령을 선물로 받았고 성령께서 제가 아파서 약을 먹던 갑상선이 완전히 치유되는 말로만 듣던 치유의 역사도 맛보았습니다. 그 이후 우리 집사님은 가족을 사랑하고, 교회를 사랑하고, 성도들을 사랑하는 집사님이 되었습니다. 주님 사랑합니다. 그리고 감사합니다.
 
  예수 믿기 전과 믿고 난후에도 문제들은 왜 자꾸만 생기는지 믿는 사람이라고 하지만 어려움은 끊임없이 닥쳐오고 힘이 들었습니다. 그러나 예수 믿지 않을 때는 그 고난에 좌절하고 그 환경에 적응을 할 수 없어서 낙담했지만 이제 예수 믿은 후로는 감사하는 삶으로 주님 앞에 맡기고 다 내려놓게 되었습니다. 그 순간부터 마음에 평안함이 찾아 왔습니다. 그날그날에 감사가 넘치는 삶을 살고 있습니다. 지금도 내게는 큰 산과 같은 문제들이 많이 있지만 그 문제들을 주님께서 해결 해 주실 거라고 믿습니다. 기도와 감사와 평안으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요한복음 15장7절 말씀대로 하나님의 말씀 안에 거하면서 그 말씀에 의거하여 구하면 이루어 주시고 들어 주실 것을 믿으니까요. 우리가 다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것과 아는 일에 하나가 되어 온전한 사랑을 이루어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령이 충만한 데까지 이르리니 하신 말씀과 같이 저를 비롯해서 우리 모두 하나님의 약속의 말씀을 믿고 순종하면서 저와 여러분 모두 다 우리 섬김과나눔의교회에서 목사님과 같은 말, 같은 마음, 같은 뜻, 같은 열매로 주님 앞에 서는 날까지 함께 섬기며 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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